"매일 야근을 해야 하는 IT업계의 관례상" 이라는 신문 기사를 봤다.
IT업계의 관례가 우리회사에는 적용되지 못하고 있다.
야근은 필요 없다.
그게 왜 관례인가.
야근수당도 없이 근무하는 것이 관례인가?
정부는 도데체 무얼 하길래
이런 관례가 생기게 방치했는가.
일용직 노무자도 초과 수당을 받는다.
최첨단 정보기술을 제공하는 이른바 과학 기술자가
수당도 없는 관례적인 야근이라니.
우리나라가 왜이럴까...




덧글
waltze 2008/05/01 19:31 # 답글
고등학교때부터 야근을 학습하는 나라.
해결사(맥가이버) 2008/05/08 20:14 # 답글
직업에 귀천이.. 빈부에 귀천이... 어찌 이런...
해결사(맥가이버) 2008/10/08 11:46 # 답글
아.... 한창 일할때는 야근하면서 열심히하는게 최선이라생각하고 착하게 일했는데.... 이제와서 이렇게 되다니... 제자신이 부끄럽네요... 나부터 고쳐야겠습니다.나부터 시작해야겠어요.
SiroTan。◕‿‿◕。 2011/05/04 13:11 # 답글
분명 야근은 좋지못한 결과입니다.. 이번달 100시간 찍었나?? 이런..ㅡㅡ;